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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소나무가꾸기 / 잡초제거, 낙엽긁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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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대왕암 공원으로 오세요~~~

가을빛이 완연한 하늘입니다.

지나간 태풍 타파로 대왕암의 소나무도 많이 아팠습니다.

대왕암 소나무의 건강도 살피고 주변정리도 해 줄수 있는

손길이 필요한 때 입니다.

낙엽을 긁어주고 잡초를 제거해줄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0월24일(목요일)

준비물 : 간편복장(운동화)

집결지(장소) : 대왕암공원(울산광역시 교육연수원 입구)

일 정

- 10:00 ~10:10  참가자 인사 및 활동 설명

- 10:10 ~11:10  소나무낙엽 긁기 및 잡초제거활동

- 11:10 ~11:30  휴식 및 간식시간

- 11:30 ~12:00  소나무 낙엽긁기 및 잡초제거활동

   마무리 및 단체사진 촬영 후 해산   

 

 

이 활동은 자원봉사(www.1365.go.kr)로 인정됩니다.  

* 청소년 참가자는 사전신청이 되어야 자원봉사시간이

적용됩니다. 당일 현장으로 바로 오는 청소년은 활동은 가능하나 자원봉사 시간은

등록이 되지않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신청 : 10/21(월) 오전12시30분까지 접수한 청소년에 한함)

- 사전신청 후 에는 번거롭더라도 울산생명의숲 전화로 사전등록이 되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활동내용은 날씨나 공원의 현장 상황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울산생명의숲 홈페이지나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댓글, 전화 신청(052)277-8280,9280) 가능)

신청시 꼭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주십시오

 

 

 

 

공원 정보

 울산 대왕암공원은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1만5천여 그루의 곰솔(소나무), 바닷가를 따라 조화를 이루는 기암괴석, 파도가 바위구멍을 스치면 신비한 거문고 소리를 내는 슬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울기등대는 대왕암 공원만이 가진 자랑거리다.1962년 울기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울산시민은 물론 인근 부산,경남 지역의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2004년 대왕암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현재까지 여러가지 공원조성 사업등으로 이제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명소가 되었다. 특히 대왕암공원의 아름드리 곰솔(소나무)숲은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내고있다.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대왕암공원의 해안절경과 소나무 숲을 보기위해 방문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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